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이수만김민기안태현 기자 다니엘, 뉴진스 퇴출 후 심경 "지난 시간 많이 배워…끝 아닌 이제 시작"피프티피프티, 대만 팬들과 뜨거운 호흡…첫 해외 단독 팬미팅 성료관련 기사조용필·나훈아·김건모·이수만 등,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