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대표, 하이브 상대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임 면해31일 어도어 임시주총서 이사진 하이브 측 인사들로 꾸려질 가능성 높아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 ⓒ 뉴스1 DB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어도어고승아 기자 오드유스, 화려한 성년 파티…'베이비페이스' 뮤비 티저 공개"잘돼야 해" 드래곤포니, 유재석도 사로잡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종합)관련 기사어도어, 민희진·다니엘 상대 430억 손배소…26일 첫 재판민희진 '빅딜' 안 통했나…하이브, 뉴진스에서 다니엘 지우기 [N이슈]연매협 상벌위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해명해야…타협으로 덮으면 안 돼"[단독] 민희진 상대로 패소한 하이브, 법원에 292억원 공탁금 납부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