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대표, 하이브 상대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해임 면해31일 어도어 임시주총서 이사진 하이브 측 인사들로 꾸려질 가능성 높아방시혁 하이브 의장(왼쪽)과 민희진 어도어 대표 ⓒ 뉴스1 DB관련 키워드하이브민희진어도어고승아 기자 '두 아이 아빠' 조복래, 2월 21일 뒤늦은 결혼식'케데헌', 美 제작자조합 애니메이션상 후보에도 올랐다관련 기사"다니엘 구하고 하이브 인수해줘"…전세계 1위 유튜버, 뉴진스 팬덤 요구에 당황어도어, 다니엘 상대 손배소 제기…'하이브-민희진' 재판부가 맡아다니엘, 뉴진스 퇴출에 피소까지…위약벌 규모 1000억설도다니엘에 전속계약 해지 통보…뉴진스, 4인조 재편? 멤버 충원?어도어 "계약해지 통보 뉴진스 다니엘, 위약벌 소송도 진행…민희진엔 손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