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영 측 "피해자 주장,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어"이민서 "피해자만 죽을 고통…4개월간 지옥 살이"오지영.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오지영이 A, B와 나눈 메시지 (법률사무소 이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인권침해 사건' 피해자 중 한명인 이민서가 SNS를 통해 오지영의 주장에 반박한 글.(이민서 인스타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오지영이민서배구대응법적여자프로신고자원태성 기자 LG전자, 항공 신소재·엑사원AI 적용 '2026 LG그램' 공개최태원 SK그룹 회장 "AI 거대한 변화, '승풍파랑' 글로벌 파도 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