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연기자 한상진의 이모이기도가수 현미가 14일 경북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열린 '청춘음악극 그시절 그노래' 무대에 올라 '서울야곡'과 '밤안개'를 열창하고 있다. 2017.11.14/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관련 키워드현미별세밤안개고승아 기자 '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엔하이픈, 미국 내 CD 판매량 4위 등극…2년 연속 톱5관련 기사故 현미, 어느새 2주기…영원히 기억될 '국민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