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4월말까지 매주 금·토·일에 해설 프로그램창덕궁 인정전 내부. (문화재청 제공) 인정전 천장의 봉황 목조각.(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창덕궁인정전문화해설궐내각사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관련 기사김건희, 고궁 9차례 사적 유용…국가유산청장 공식 사과(종합)창덕궁·경복궁 왕좌마다 앉은 김건희…총 9차례 개인방문3월 딱 한 달만 '창덕궁 인정전' 속살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