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부터 31일까지…한국어·외국어 해설 제공창덕궁 인정전 내부(국가유산청 제공)지난해 창덕궁 인정전 내부를 살펴보는 관람객들(국가유산청 제공)지난해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열린 달빛기행 사전행사에서 참가자들이 인정전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유산청창덕궁인정전유네스코세계유산정수영 기자 '케데헌' 열풍에 갓·두루마기 관심↑…최휘영 장관 "한복 세계화 박차"K-창작뮤지컬 또 일냈다…'외쳐,조선!', 英 관객 투표로 첫 수상관련 기사김건희, 고궁 9차례 사적 유용…국가유산청장 공식 사과(종합)창덕궁·경복궁 왕좌마다 앉은 김건희…총 9차례 개인방문별빛야행·달빛기행, 4월 시작…올해부터 참가자 추첨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