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하지 않는 평이한 언어의 작가가 된 노르망디 출신 소상인의 딸"아니 에르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노벨문학상아니에르노김정한 기자 "거리의 나무가 들려주는 이야기"…故 김중만 '스트리트 오브 브로큰 하트'전'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평등세상 기원"…새해맞이 108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