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고궁행사'도 열려…주영하·김상욱 교수 인문학 콘서트 집옥재 내부. (문화재청 제공) '고종의 초대' 포스터. (문화재청 제공) 관련 키워드고종집옥재김상욱주영하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