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항, 금수강산도 등 그림도 눈길관저, 창문 통해 외부서 관람 가능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통령 집무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청와대 경내 개방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역대 대통령 집무실이 있던 청와대 본관과 대통령이 거주하던 관저도 관람할 수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충무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인왕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벽면에 붙은 '통영항'.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내부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중앙에 걸린 김식 작가의 '금수강산도'도 보인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윤석열 대통령과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에서 청와대 개방 특집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한 합창단 어린이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2.5.23/뉴스1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통령 집무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대통령 접견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본관 무궁화실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관저 내부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관저 내부가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관저 내부의 최초의 퍼스트캣 '찡찡이' 밥그릇이 언론에 공개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조재현 기자 "수도권 집중·지방소멸 막으려면 재정분권이 핵심" [NFF 2026]하혜수 교수 "시도통합 연착륙 위해 국가 자원분배·권한 이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