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10일 공개 이후 22일까지 38만여명 관람청와대 영빈관.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청와대 춘추관. (문화재청 제공) ⓒ 뉴스1조재현 기자 청주 실종 여성 살해범은 54세 김영우…경찰, 신상정보 공개호프만에이전시코리아, '올해의 에이전시 어워드' 4개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