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왼쪽) 손예진 / tvN 홈페이지 ⓒ 뉴스1현빈(왼쪽) 손예진ⓒ 뉴스1배우 현빈, 손예진(오른쪽)/뉴스1 ⓒ News1 윤효정 기자 '66억 삼성동아파트'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썸남' 고백"출연료 올려준다해도 아니라고" 동료들 기억 속 故 안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