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성섭 TV조선 앵커/ 사진=엄성섭 앵커 페이스북 갈무리 ⓒ 뉴스1안태현 기자 보아, 25년 동행 SM 떠난다…"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다"박나래 녹취록 공개…전 매니저 "5억 요구한 적 없어"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