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엉두. 아프리카티비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사진 좌측부터) BJ 케이, BJ세야. 아프리카티비 방송화면 갈무리 ⓒ 뉴스1김학진 기자 노모 수건 덮어놔 숨 못 쉬게 한 요양병원, 항의하자 "내 절친이 시청 담당자"한국 승무원 치마 속 몰카 찍은 일본인 "다리 벌린 모습 아름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