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한글③] "울ㅈㅣ않ㅇr"…한글은 울고 싶다

한글파괴 현상 늘어나…'바로타, 갓길' 한글 사용 노력도

한글문화큰잔치를 찾은 외국인 ⓒ News1 DB 박지혜 기자
한글문화큰잔치를 찾은 외국인 ⓒ News1 DB 박지혜 기자

편집자주 ...한글은 세종대왕이 1446년에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창제해 반포한 문자다. 오늘날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많은 위기가 있었다. 양반의 반대, 일제 강점기 등 무수한 한글 말살 정책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뉴스1은 다가오는 573돌 한글날(10월9일)을 맞아 창제 시기부터 현재까지 한글의 위기를 살펴보고 세계 속으로 뻗어가는 한글의 위상을 조명하는 기획연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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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세종시 광역대중교통체계인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 뉴스1
세종시 광역대중교통체계인 간선급행버스(BRT) 정류장ⓒ 뉴스1

본문 이미지 - 19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행정기관 국어책임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글날을 앞두고 국어책임관들을 격려하고 쉬운 우리말 쓰기와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활성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9.19/뉴스1
19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김용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행정기관 국어책임관 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한글날을 앞두고 국어책임관들을 격려하고 쉬운 우리말 쓰기와 전문용어표준화협의회 활성화에 대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19.9.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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