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광화문 현판 제작방법 최종결정…단청은 전통소재 안료로광화문 현판 현재모습(위)과 절반으로 나눠 전통안료(왼쪽)와 현대안료(오른쪽)로 시범 단청한 광화문 현판(아래).(문화재청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광화문광화문현판문화재청이기림 기자 靑 "중수청, 당정 이견 없다…한병도 본인 실수 인정"靑 "이혜훈 인사청문회 보고 국민이 판단할 것"…사퇴론에 '입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