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그룹, 지분 47.8% 인수해 최대주주돼 중흥측 편집권독립, 자율경영, 구성원 고용승계 등 인수 원칙 밝혀ⓒ 뉴스1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