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택시운전사' 속 실제 기자가 목숨 걸고 찍은 광주 모습은

이재의 5.18 기념재단 자료위원 소장 사진 공개

본문 이미지 -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찍은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사진(이재의 제공) ⓒ News1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찍은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 사진(이재의 제공) ⓒ News1

본문 이미지 -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가 찍은 1980년 광주의 시민군(이재의 제공)ⓒ News1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가 찍은 1980년 광주의 시민군(이재의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5·18기념재단 제공)ⓒ News1
독일 언론인 위르겐 힌츠페터씨.(5·18기념재단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광주의 참상을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기자들을 힌츠페터 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이재의 제공)ⓒ News1
광주의 참상을 영상으로 남기기 위해 장비를 점검하고 있는 기자들을 힌츠페터 기자가 찍은 사진이다. (이재의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1997년 5월17일 5.18국립묘지 주차장에서 외신기자들에게 5.18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이재의 씨(오른쪽에서 두번째). 독일 ARD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왼쪽에서 두번째)는 카메라 가방을 메고 주의 깊게 설명을 듣고 있다.(이재의 제공)ⓒ News1
1997년 5월17일 5.18국립묘지 주차장에서 외신기자들에게 5.18당시 상황을 설명하는 이재의 씨(오른쪽에서 두번째). 독일 ARD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왼쪽에서 두번째)는 카메라 가방을 메고 주의 깊게 설명을 듣고 있다.(이재의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1997년 5월17일 망월동 5.18국립묘지 뒷쪽에서 5.18 당시 사진을 가리키고 있는 힌츠페터. (이재의 제공) ⓒNews1
1997년 5월17일 망월동 5.18국립묘지 뒷쪽에서 5.18 당시 사진을 가리키고 있는 힌츠페터. (이재의 제공) ⓒNews1
본문 이미지 -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신기자들이 1997년 5월17일 광주 5.18국립묘지를 방문했다. 가운데 청바지를 입은 이가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다.(이재의 제공)ⓒ News1
광주민주화운동을 기록해 세계에 알린 외신기자들이 1997년 5월17일 광주 5.18국립묘지를 방문했다. 가운데 청바지를 입은 이가 위르겐 힌츠페터 기자다.(이재의 제공)ⓒ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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