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화이트데이를 맞아 '바비(barbie)' 를 재해석해 꼴라주한 윤정원 작가의 작품 딱 100점이 탄생했다. 위사진은 정면 모습과 측면 모습. 투명 아크릴 케이스에 바비의 에디션 넘버와 윤정원작가의 사인이 들어가 있다. <사진제공=아트1>ⓒ News1권혁준 기자 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빅리그 도전 日 투수 다카하시, 일본으로 그냥 돌아갈 가능성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