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보존과 지역 개발 조화 위해 노력"…세계유산영향평가 취지 강조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세계유산 종묘를 찾아, 최근 서울시의 세운상가 재개개발계획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고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유산법세계유산영향평가국가유산청매일경제해명자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돈이 땅으로 몰리는 진짜 이유…은행·대출·세금 얽힌 구조폴 오스터의 마지막 소설…아내 먼저 보낸 노교수 이야기관련 기사오세훈 "국힘 지도부 '절윤'해야…중도 민심의 바다로 나가길""세계유산영향평가 불이행은 국가적 불명예"…유산청, 서울시 답변 촉구(종합)'종묘 앞 개발 논란 속' 허민 청장 "세계유산영향평가는 보호막이자 나침반"종묘 앞 개발…국가유산청, '세계유산영향평가'로 보존·상생 해법 찾는다세운4구역 주민들 "유산청, 문제 해결 의지 없어…객관적 검증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