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보존과 지역 개발 조화 위해 노력"…세계유산영향평가 취지 강조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세계유산 종묘를 찾아, 최근 서울시의 세운상가 재개개발계획에 따른 영향을 살펴보고 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7/뉴스1관련 키워드세계유산법세계유산영향평가국가유산청매일경제해명자료박정환 문화전문기자 열린 강좌 '황헌 교수와 함께하는 인문학 런치'…18일 개강NCCK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거부해야"관련 기사김이탁 국토부 차관 "집값 하향 안정화, 현 정부 정책 목표"유산청 "SH공사, 발굴 완료 안 된 종묘 앞 시추…명백한 법 위반 '고발"(종합)국가유산청, SH 고발 "허가 없이 시추"…종묘 앞 세운4구역 갈등 지속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조정 신청 유감"…4자 협의체 참여 촉구서울시, 국가유산청 세운4구역 전면 재검토 요구에 깊은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