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갈 것"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나라 새 미술:조선 전기 미술 대전'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국중박k컬처정수영 기자 멕시코 'K-엑스포' 찾은 李대통령…AI 피부 진단·볶음면 시식 '엄지척'소리꾼 장사익, 30년 음악 인생 집대성…10월, 소리판 '길' 연다관련 기사떡메치고 장구 만들고…전국 13개 국립박물관, 추석 연휴 문화행사 '풍성''백자 잉어연적' 전은슬, 국중박 분장대회 대상…'이희준 아내' 이혜정도 입선싸이, '2026 세계공영방송 서울총회'서 'K팝' 주제로 특강국중박 전시한 '애국지사 박원근 유묵', 친일파 박중양 글씨였다독립운동가 글씨라더니 친일파 작품?…국중박, 검증 미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