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갈 것"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나라 새 미술:조선 전기 미술 대전'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국중박k컬처정수영 기자 뮤지컬 1세대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로 검찰 송치…SNS 삭제관람료 1000원부터…세종문화회관 대극장서 듣는 말러·드보르자크관련 기사"칠순 이전은 예고편"…유홍준이 들려준 겸재 정선의 대기만성국중박 '우리들의 이순신', 96일간 40만 돌파 성료…"기념비적 성과"겸재·단원·추사 '교과서 속 명품', 국중박 상설 전시로 만난다"BTS·블랙핑크, 전통 낚아채는 솜씨 뛰어나"…유홍준이 본 한류 인기비결국중박, 설 연휴 8만여 명 '북적'…관람객 전년 比 71.2%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