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관장 "미래 100년을 준비해 나갈 것"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새 나라 새 미술:조선 전기 미술 대전' 특별전에서 관람객들이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유홍준국중박k컬처정수영 기자 '라이프 오브 파이' 박강현 "박정민, 연기에 150% 쏟아…많이 배운다"종묘 차담·수장고·어좌 사적 유용 논란…국가유산청, 김건희 종로서 고발관련 기사최휘영 장관 "국중박은 제 마음속 세계 3위"…편의시설 확충 주문국립중앙박물관, 2025년 관람객 600만 돌파…개관 이래 최다'놀뭐' 유홍준 관장 "젊은이들, 자발적으로 국중박 찾아…외국서도 비결 연구""'K-뮤지엄의 얼굴' 모인다"…국립중앙박물관 첫 전시해설 페스티벌유홍준 "입장료 유료화 필요"…국립중앙박물관 유료화 논의 급물살 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