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관람 해설 및 행사 일정도 조정 서울 중구 덕수궁에서 단풍 사진을 찍는 시민 모습/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경복궁덕수궁창덕궁창경궁종묘정수영 기자 전국 46만 명이 만난 국보, 그 뒷이야기…국중박 순회전 2년의 기록공연 끝나면 폐기되던 의상·소품, 이제 온라인으로 빌려 씁니다관련 기사진천군 학교밖청소년, 롯데월드 등 서울서 수학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