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장' 전승교육사 김영열 씨는 명예보유자 인정조재량 씨(국가유산청 제공)김영성 씨(국가유산청 제공)이광복 씨(국가유산청 제공)김영열 씨(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대목장국가무형유산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문화정책 학계·연구자 259명 성명…"전문성 없는 인사 재검토해야"6시간의 사랑 노래…국립창극단 김미진 명창, 5월 '춘향가' 완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