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15일 프랑스 파리서 개최도시 확정2023년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가야고분군'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가 확정된 순간의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국가유산청 재공) /뉴스1관련 키워드유네스코세계유산위원회부산후보도시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김세현 첫 전국 순회부터 '거장 듀오'까지…크레디아 2026 라인업국립중앙박물관, 연간 관람객 650만 명 돌파…'세계 3위'관련 기사호랑이 인형에 전 세계가 '심쿵'…국가유산 굿즈 161억 '대박'충남도 "가로림만 1200억 예타 통과 추진"정연욱 "광안리 관광 인파, 골목으로 확장해야"허민 청장 "38년 만의 첫 세계유산위…K-헤리티지로 韓 위상 높인다"(종합)"K-컬처 뿌리 'K-헤리티지' 세계에"…국가유산청, 3대 전략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