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해가 백범 선생에게 보낸 자필 편지(국가유산청 제공)김우진 친필원고 '이영녀'.(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영해김우진국가등록문화유산국가유산청정수영 기자 "한강 이은 제2의 노벨문학상 향해…번역대학원대학 설립 박차"최휘영 장관 "국중박은 제 마음속 세계 3위"…편의시설 확충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