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 지질학적 가치 조명과 국제적 명칭 확립 위해백두산 천지(공동취재)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동북아역사재단백두산유네스코세계지질공원심포지엄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관련 기사동북아역사재단, 백두산의 지질학적·지질유산적 가치 본격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