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예매 시작생과방에선 명인들이 만든 전통 장류 체험경복궁에서 사용하던 장과 독을 관리, 보관하던 공간인 장고(醬庫)/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관련 키워드장담그기유네스코인류무형유산경복궁생과방장고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130년 전통 씨간장' 완도 성백전통식품, 발효대전 3개 부문 수상"트럼프도 맛본 370년 씨간장"…英매체, 기순도 명인 집중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