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12월 31일, 매일 저녁 오후 7시부터 진행춘당지 중심으로 총 8곳에 미디어아트 작품 선보여지난해 가을 창경궁 대춘당지 전경(국가유산청 제공)'2025 창경궁 물빛연화' 포스터(국가유산청 제공)관련 키워드창경궁물빛연화국가유산청국가유산진흥원정수영 기자 서울시향이 유럽 3국서 선보일 명작, 예술의전당서 먼저 듣는다백병동 서울대 전 교수 별세, 향년 90세…100여곡 남긴 韓 현대음악 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