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 수장고 이송…한 달 소요10월 재개관 일정도 변동 불가피1일 서울 용산구 국립한글박물관에서 화재가 발생해 문화재청 등 관계자들이 소장품을 옮기고 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는 3층 내부 공사 용접 절단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근로자 4명은 자력 대피, 2명은 구조했으나, 수색 중 철근 낙하물로 인해 다친 구조대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2025.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한글박물관화재유물전부이송박정환 문화전문기자 [팀장칼럼] 李대통령 '뮷즈 칭찬' 다음날…제보자가 보낸 문자종교계 "세계청년대회 특별법은 종교갈등의 씨앗"관련 기사국립한글박물관 '28년 10월 재개관…휴관에도 박물관 역할은 수행조폐공사 화폐본부 지하벙커, 국현 수장고로 활용 논의"한글박물관 화재, 용접 중 우레탄폼에 불꽃 튀어 발생"…경찰 내사 착수'화재' 국립한글박물관…"피해 응급 복구·문화유산 안전에 최선"화마에도 한글박물관 유물피해 '0' 비결…신속대응과 화재대응 매뉴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