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원지동 대원농장에서 열린 제19회 홀로어르신 및 소년소녀가장 지원 사랑의 된장-간장 담그기'에서 참가자들이 장 담그기에 나서고 있다. 2017.3.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장문화유네스코김일창 기자 與윤후덕 "김민석 국정 전념해야"…野주호영 "정성호 참 애처롭다"송언석 "李정부 한미관계·부동산 정책 강하게 질타하라"관련 기사"매운맛 제대로 맛볼까"…'순창 떡볶이 기차여행' 단 하루만 운행한국 전통문화를 도쿄에서 만난다…'전통의 손길, 오늘의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