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6일부터…동서남북 모두 출입 가능해져경복궁 영추문 전경.(문화재청 제공)경복궁의 서문 영추문, 1900년대.(문화재청 제공)경복궁 영추문, 1930년경, 조선고적도보.(문화재청 제공)여태경 기자 6.3 지선 사전투표·정용진 회장 대국민 사과…이번주(26~30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