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사 전통 벼 베기 체험 행사'2015년 현충사 전통 벼베기 체험 행사(문화재청 제공)권영미 기자 열번째 딸 뒤에 찾아온 아들…인도 여성, 위험에도 11번째 출산美민주당 "트럼프의 그린란드 합병 위협, 진지하게 받아들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