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9월 첫 3주간 아시아 공연예술 장 연다

김성희 예술극장 예술감독 "아시아 동시대 공연예술의 허브 되겠다"

본문 이미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국장 개관축제 주요 공연의 이미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열병의 방', 호추니엔의 '만 마리의 호랑이', 마크 테의 '발링회담', 라야 마틴 '그의 죽음은 의뭉스럽다'.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 News1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국장 개관축제 주요 공연의 이미지.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열병의 방', 호추니엔의 '만 마리의 호랑이', 마크 테의 '발링회담', 라야 마틴 '그의 죽음은 의뭉스럽다'.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 News1

본문 이미지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김성희 예술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외신지원센터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개관 기자간담회에서 9월 개관축제를 앞두고 예술극장의 비전과 역활 및 주요 개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2015.6.2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김성희 예술감독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외신지원센터에서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개관 기자간담회에서 9월 개관축제를 앞두고 예술극장의 비전과 역활 및 주요 개관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있다. 2015.6.29/뉴스1 ⓒ News1 손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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