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교황 방한 때 '김대건 신부 생가터' 국가문화재 된다

문화재심의위원회, '시굴조사' 의견 달아 조건부가결
증조부·아버지 등 4대 걸친 순교자 살던 천주교 성지
빠르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간에 지정 가능할 듯

본문 이미지 - 한국인 최초 천주교 성직자인 김대건 신부 생가터. © News1
한국인 최초 천주교 성직자인 김대건 신부 생가터.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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