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인문학 좌담회 '동양과 서양의 초상화'하나의 주제, 다른 시선 전문가들 모아 대담으로 진행조중묵 등이 그린 '조선 태조 어진'(1872년·보물 제931호 전주시 경기전 소장·왼쪽)과 장 오귀스트 도미니크 앵그르가 그린 '왕좌에 앉은 나폴레옹 1세'(1806년·파리군사박물관 소장).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