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24일 오후 4시 서울 대학로 서울연극센터 2층 다목적실'항해사' 선주태\ 작가(왼쪽)와 '스탠 바이미' 임지호 작가 (한국극작가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극작가협회신춘문예선주태항해사임지호스탠바이미김정한 기자 대한민국 극작가상에 이대영…"40년 연극 외길 공로 인정""억대 연봉과 참치잡이의 낭만"…'유퀴즈' 김현무 항해사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