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에 이기향·타이푼 카르타브·나이바르-밀러 유스트나 아가타수상자 17명 중 5명 번역원 번역아카데미 수료생·재학생'2025 한국문학번역상 번역대상' 수상자의 번역서. 왼쪽부터 이기향(저주토끼)·타이푼 카르타브(호모도미난스)·나이바르-밀러 유스트나 아가타(작별하지 않는다). (한국문학번역원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문학번역상이기향타이푼카르타브나이바르밀러유스트나아가타김정한 기자 '재키' 세계적 안무가 샤론 에얄 "한국 무용수들 기본기 탄탄…흥미로운 도전""침묵 속 응축된 상실과 치유의 기록"…이나윤 '돈트 스피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