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북토크로 관객과 소통행사, 주식회사 전환 반대 목소리 해소하지 못하고 열린 점은 아쉬움으로 남아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제67회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서 타이베이도서전 재단 렉스 하우 대표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정한 기자문재인 전 대통령이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아 평산책방 부스에서 방문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국제도서전고켁스대만문재인김정한 기자 프랑스 상징주의의 지성, 레미 드 구르몽 출생 [김정한의 역사&오늘]"세종한국어평가, 국가 공인 한국어 평가'로 도약"…법적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