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출판인회의 '다시, 책 읽는 대통령을 바란다' 캠페인김주완의 '줬으면 그만이지'(왼쪽)과 한강의 '소년이 온다' (교보문고 제공)관련 키워드대통령책줬으면그만이지소년이온다한국출판인회의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