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신청, 21일 오후 3시까지'월간 인문학을 만나다-최재천 교수의 "양심, 공감, 숙론"' 강연 포스터 (국립중앙도서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도서관월간인문학최재천김정한 기자 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국립현대미술관, 정재승 교수 초청 '뇌과학과 예술' 강연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