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산의 기억' 펴낸 2006년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 서면 인터뷰건축업 집안에서 태어난 오르한 파묵은 22세까지 건축가이면서 화가가 되는 꿈을 키웠다고 했다.(민음사 제공)파묵은 요즘 "'첫사랑'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쓰고 있다"며 "6개월 후, 혹은 1년 뒤 한국 독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민음사 제공)파묵은 '먼 산의 기억'에서 바다와 배 그림이 많은 이유에 대해 "보스포루스 해협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저는 도시를 왕래하는 모든 배를 알고 있다"고 했다.(민음사 제공)관련 키워드오르한파묵먼산의기억그림일기일기노벨문학상한강채식주의자대통령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