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문학상' 파묵 "대통령에 화낸 韓 75% 바람 존경…한강 '채식주의자' 읽어"

'먼 산의 기억' 펴낸 2006년 노벨문학상 작가 오르한 파묵 서면 인터뷰

본문 이미지 - 건축업 집안에서 태어난 오르한 파묵은 22세까지 건축가이면서 화가가 되는 꿈을 키웠다고 했다.(민음사 제공)
건축업 집안에서 태어난 오르한 파묵은 22세까지 건축가이면서 화가가 되는 꿈을 키웠다고 했다.(민음사 제공)

본문 이미지 - 파묵은 요즘 "'첫사랑'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쓰고 있다"며 "6개월 후, 혹은 1년 뒤 한국 독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민음사 제공)
파묵은 요즘 "'첫사랑'이라는 제목의 소설을 쓰고 있다"며 "6개월 후, 혹은 1년 뒤 한국 독자들과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민음사 제공)

본문 이미지 - 파묵은 '먼 산의 기억'에서 바다와 배 그림이 많은 이유에 대해 "보스포루스 해협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저는 도시를 왕래하는 모든 배를 알고 있다"고 했다.(민음사 제공)
파묵은 '먼 산의 기억'에서 바다와 배 그림이 많은 이유에 대해 "보스포루스 해협 근처에서 살고 있기 때문"이라며 "저는 도시를 왕래하는 모든 배를 알고 있다"고 했다.(민음사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