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데보라 스미스"…'2024 한국문학번역상 시상식' 개최

'방각본 살인사건', '아몬드' 번역한 번역가 3명 대상 영예

본문 이미지 - 작가 손원평의 일본어판 장편소설 '아몬드'(일본어판)가 아시아권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2020년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아몬드'의 일본 진출은 2018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공모사업 번역지원 대상작품으로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2020.4.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작가 손원평의 일본어판 장편소설 '아몬드'(일본어판)가 아시아권 작품으로는 처음으로 일본 '2020년 서점대상' 번역소설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아몬드'는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으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아몬드'의 일본 진출은 2018년 한국문학번역원 번역지원공모사업 번역지원 대상작품으로 선정되면서 이뤄졌다. 2020.4.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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