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6년 동안 세 편의 작품 집필에 몰두할 것"2024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이17일 오후 서울 삼성동 포니정홀에서 열린 '2024 포니정 혁신상' 시상식에서 강지혜 문학평론가와 이야기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2024.10.17 /뉴스1관련 키워드한강노벨문학상글쓰기포니정김정한 기자 따바프레스, 숍 '로파서울' 63빌딩 매장 '성과'…분기 매출 2억 상회"韓 추상미술의 힘 美 대륙에 각인"…'하종현: 회고전' 북미 기관 첫 전시관련 기사"AI 도입 서두르지 말자"… 한국·프랑스 출판인들 공감학생들 "금일이 금요일?"…문해력 논란 커지자 국교위 '문해력 특위' 만든다"우리도 한강될래요" 광주교육청, 출판도시 파주로 기차여행전남교육청, 지역 문학 자원 활용한 '독서인문교육' 운영한강, 노벨문학상 이후 첫 신작…산문집 '빛과 실'에는 무슨 내용 담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