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권 독자들에게 한강이 전하려던 '자극'을 주기를 바란다"2016년 '대산문화' 여름호 '채식주의자' 번역후기2016년 5월 16일, 소설가 한강(우측)과 '채식주의자'(영문명 The Vegetarian)를 번역한 영국인 데보라 스미스. ⓒ AFP=뉴스1 최종일 기자2016년 6월 15일, 한강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인터내셔널 부문)을 공동수상한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국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6.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데보라스미스한강노벨문학상채식주의자김정한 기자 손정수 계명대 문창과 교수, 제37회 김환태평론문학상 수상자 선정간송미술문화재단 소장 '울릉도도' 최초 공개…현존 최고 수토지 추정관련 기사황석영·데보라 스미스 한자리에…국립세계문자박물관 '번역 국제콜로키움'韓출판 해외 진출의 관건…'번역'의 중요성과 역할 확대 [신년특집-출판]"한강, 내가 번역가 된 이유 알게 해"…데보라 스미스 소회 밝혀영국서 53일간 '한강 특별전' 열린다…韓 문학의 역사를 한눈에"한국발(發) 사랑스러운 반응"…한강소설 번역가 이 글에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