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보라 스미스, KF 해외 한국학 전공 대학원생 펠로한강 작가 "데보라 스미스와 마음 통한다고 느꼈다"장편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로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하나인 메디치 외국문학상을 받은 작가 한강이 9일 오후(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라세(Grasset)출판사에서 한국 특파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11.10/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한강 소설 '채식주의자'로 맨부커상(인터내셔널 부문)을 공동수상한 번역가 데보라 스미스가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서울국제도서전 국제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6.15/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한강노벨문학상한강노벨문학상쾌거데보라스미스번역한국국제교류재단채식주의자정수영 기자 '英 자존심' BBC 심포니, 13년 만의 내한…손열음과 전국투어"산불에 국가유산 잃어선 안 돼"…최휘영, 신속한 '초동 대응' 주문관련 기사"역사는 반복된다"…朴→尹 탄핵으로 완성된 '평행이론' 소름김영록 지사 "여성, 자신의 색깔로 빛나는 평등 사회 희망"전남도, 한강 노벨상 수상 기념 문학관 건립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