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까지 광화문점 교보아트스페이스서 수상작 전시참여자들이 가장 많이 인용한 도서는 '어린 왕자''제10회 교보손글씨대회 으뜸상 수상작. (왼쪽부터) 아동부문 오은수, 청소년부문 박서우, 일반부문 강유미, 외국인부문 모하메드 호세이파.(교보문고 제공)박서우 학생 손 글씨.(교보문고 누리집 캡처)관련 키워드손글씨교보손글씨대회글씨어린왕자긴긴밤교보문고정수영 기자 6만 7000여명 몰린 교보손글씨대회…일반 부문 으뜸상에 심현영 씨'1906년 대한제국 대례복'·'안동의소파록' 국가등록문화유산 됐다관련 기사6만 7000여명 몰린 교보손글씨대회…일반 부문 으뜸상에 심현영 씨"책 속 문장과 K-팝 가사를 쓰세요"…교보문고 외국인 손글씨대회"1년 내내 오늘처럼"…어린이날 도심 채운 아이들 웃음꽃"손글씨 가치 조명"…'2026 손글쓰기문화확산캠페인''교보 손글씨 2025 이유빈체' 무료 배포…한글 1만 1172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