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그리고 나는 아빠가 된다'강백수 작가와 아들. 강 작가는 이 책에서 "아빠라는 이름 역시 엄마라는 이름처럼 숭고한 이름"이라고 말한다.(저자 제공)'그리고 나는 아빠가 된다'(정미소 제공)관련 키워드아빠엄마부모강백수예비아빠정미소정수영 기자 정성숙 국립정동극장 대표, 한국춤평론가상 특별상…전통예술 활성화 공로김은경 온양민속박물관장·박춘순 해든뮤지엄 관장, 대통령 표창관련 기사"30대 남친, 초5 여조카와 입 뽀뽀…귀 주물럭대는 모습에 소름 끼친다"매형 보는 앞에서도 폭력 휘두른 남동생…엄마는 "누나니까 참아야지""엄마·아빠 사이 좋아, 매일 뜨밤 보낸다"…장영란 아들, 스킨십 폭로"넌 부모 버린 자식"…독설 퍼붓고 엄마 아파트 가로채려는 오빠임형주 "엄마, 안티처럼 싫어한 적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