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니 에르펜벡. (출처: 2024 부커상 누리집)관련 키워드황석영부커상철도원삼대예니에르펜벡카이로스김정한 기자 스콧, 남극 도달…그러나 아문센보다 한 발 늦다 [김정한의 역사&오늘]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관련 기사금관문화훈장에 황석영, 젊은예술가상에 박천휴…문화예술발전유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