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티어 부부, 재미교포 백운철 등고문헌 기중자 명패제막식(국립중앙도서관 제공)관련 키워드국립중앙도서관고문헌기증자명패제막식민티어백운철조혜영김정한 기자 "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관련 기사국립중앙도서관, '가보, 모두의 품으로'展…28일 명패 제막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