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회 볼로냐 아동도서전' 8~11일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 '아동문학계 노벨상'으로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은 이수지 작가의 그림책 '여름이 온다'가 진열되어 있다. 2022.3.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출판진흥원볼로냐아동도서전김정한 기자 한국신문협회 마케팅협의회장에 오병철 회장 재선임'책이음 이용증' 하나로 전국 '작은도서관' 1960여개 이용한다관련 기사볼로냐아동도서전 31일 개막…동화작가 15명·출판사 40개사 참여영미권 진출의 신호탄…런던도서전 '케이-북 수출상담관'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