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통해 '나꼼수의 정치 돈벌이' 혐오스러운 진화 비판 "금기 넘어선 욕설·독설로 음모론 상품화…친문 팬덤 향유"정치 무당 김어준(인물과 사상사 제공)관련 키워드강준만김어준정치무당김정한 기자 "주류로 진화하는 '포스트 서브컬처'"…'울트라백화점 서울' 시즌 2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AI 시대, 'K선명상'으로 국민 평안 이끌 것"…신년사